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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수록 끌리는 호감형 얼굴만들기! ‘페이스리모델링’ | |||
| 뼈 수술 없이 일주일이면 일상생활 가능, 또렷한 이목구비로 호감도 상승 | |||
호감형, 미인형의 얼굴은 뭔가가 다르다? ‘예쁘다’라고 생각하는 얼굴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보인다. 바로 얼굴의 전반적인 윤곽과 라인, 그리고 입체감이다. 물론 크고 또렷한 눈, 곧게 뻗은 오똑한 콧날, 입 꼬리가 올라가있는 도톰한 입술 등도 미인의 기준에 한 몫을 하지만, 전체적인 호감형 이미지를 만드는 바탕요소로는 부족함이 있다. 얼굴의 라인과 입체감은 이러한 각 부위별 생김새들과 조화를 이뤄 얼굴 전체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조화와 비율에 맞는 얼굴은 균형이 잡히기 때문에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이 때문에 입체감과 황금비율을 가진 얼굴형을 위한 성형수술을 고민하게 된다. 하지만 뼈를 깎아야 하는 것은 아닌지, 장기간 수술 및 관리가 들어가야 하는 것은 아닌지 등 예민한 얼굴수술이니만큼 불안함과 걱정도 클 수 밖에 없다.
페이스리모델링은 거의 자가 지방 이식으로 진행된다. 이 때 원심분리기를 통한 순수지방을 주입하는데 주사기를 이용해 지방이식이 이뤄지며 흉터는 전혀 남지 않는다. 지방이식은 운동이나 다이어트로도 잘 빠지지 않는 아랫배와 외측대퇴부위의 저항성이 강한 지방을 이용하기 때문에 이식 후 흡수를 최소로 할 수 있으며, 더불어 이 부위에 지방 흡입이 되어 체형교정의 효과도 볼 수 있다. 아이미성형외과 김성민 원장은 “페이스리모델링은 큰 얼굴이나 강한 골격, 돌출 입 등을 뼈 수술 없이 훨씬 작은 느낌의 얼굴형과 적절한 비율 및 입체감을 만들어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갖게 한다”고 설명했다. 또 입체감이 부족해 커 보이는 얼굴, 어두워 보여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 평면적이고 밋밋한 인상과 중안면부의 입체감 부족, 무턱 성향이 강해 돌출 입이 심하게 느껴지는 경우에도 균형 잡히고 갸름한 얼굴형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페이스리모델링은 개인차는 있지만 보통 수술 후 2∼3일 후부터 부기가 많이 빠지기 시작해 일주일 정도가 지나면 일상생활을 하는데 큰 지장이 없다. <도움말: 아이미성형외과 김성민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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