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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식이요법, 전기침을 이용한 지방 분해법, 지방을 분해해 주는 슬리밍 크림, 원적외선 요법, 사우나, 특정 약물을 통해서 지방을 분해하고 생성을 막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이 시도되고 있지만, 이러한 방법들은 대부분 지방 세포에 일시적인 충격을 주어서세포의 크기를 작게 하는 방식으로 자극이 없어지고 나면 다시 원래 상태로 지방 세포가 바로 부풀어 오르게 되어서 다시 원래의 체형으로 되돌아각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원래의 지방세포보다 더 크게 부풀어 원래체형보다 더 뚱뚱해지는요요현상이 출현할 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오랜 세월 동안에 각종 다이어트로 살빼기에 성공한 경우라도 조금만 방심하게 되면 다시 살이 찌게 되기 때문에 엄청난 경제적인 비용의 낭비와 시간의 낭비를 낳게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다시 말하면 지방 세포는 운동이나 다이어트 등으로 어느 정도 그 크기를 줄일 수는 있지만, 지방 세포의 수를 줄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 지방 세포의 수를 줄이는 데는 물리적인 시술이 유일한 방법으로서 성형외과에서 지방 흡입술을 통해서 근원적으로 지방 세포를 줄일 수가 있습니다.
즉 지방 흡입술은 지방 세포들을 흡입하여서 지방층의 지방 세포들을 뽑아내게 되므로 지방 흡입술을 지방의 크기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지방의 수를 줄여주는 시술로, 이러한 지방 흡입술이 근래에는 매우 일반적으로 행해지고 있고 비만과 체형 교정을위해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 단시간에 눈에 띄는 몸매의 교정을 원하는 경우에 이 지방 흡입술은 매우 효과적이고 또한 비만 여성은 미용과 건강을 위해서 수술을 고려해 볼 만합니다.
지방 흡입술을 1974년 이탈리아의 산부인과 의사인 Dr. Giorgio Fischer가 산부인과 수술 기구를 이용하여 지방 흡입을 시도한 것이 최초이며 1978년 프랑스의 성형외과 의사는 Dr. IIIouz에 의해 보편화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에는 1980년대에 도입되기 시작했는데단순히 음압에 의해 지방을 빨아들이는 방법에 불과하여 지방 흡입양도 적을 뿐 아니라 수술시 합병증 발생 가능성이 높았습니다.그러나 1985년 미국의 Dr. Jeffrey Klein이 투메슨트 용액(Tumescent solution)이라는 특수하게 배합된 마취용액을 개발하여 보다 많은 지방을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투메슨트 용액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실질적인 의미의 지방 흡입술의 발달이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 또한 과거에는 지방을 750cc 이상 제거하려면 반드시 전신 마취를 해야 하고, 2000cc이상 제거하려면 출혈이 많아 수혈을 받아야 했으나투메슨트 용액과 함께 각종 수술 장비와 수술 방법의 발달이 병행되기 시작하여 최근에는 국소 마취하에서 수혈 없이도 5000cc 정도의 지방 흡입이 가능할 뿐 아니라 사망률이 0.0001%로 감소하게 되어 요즘은 성형외과에서 안전하게 가장 많이 시술하는수술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본원의 입체 수퍼 파워지방흡입술의 특징이자 장점은 자체 특수 제작된 SM-투멘슨트 용액으로 충분한 마취와 효과적인 지방분해를 시킨 후 대량의 지방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흡입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투메슨트 용액 주입 후 전 처치로서 지방분해레이져인 어코니아 레이져를 조사하고 히우 외부초음파로 지방을 용해시켜 부드럽게 유화시킨 후 파워 지방흡입을 하므로 대량의 지방조직을 부드럽게 흡입 제거함으로서 조직에 자극이 적고 출혈을 최소로 할 수 있으며 따라서 멍과 붓기가 적고회복이 빠른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