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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인의 운세와 인상을 동시에 관리하려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손바닥의 주름을 개선하는 ‘손금성형’이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미용 목적을 넘어, 손의 인상과 상징적 의미를 함께 고려하는 시술로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아이미김성민성형외과는 손금성형을 단순한 주름 교정이 아닌, 해부학적 구조와 피부 재생 원리를 기반으로 한 의료적 시술로 접근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바닥은 얼굴보다 피부가 두껍고 사용 빈도가 높아, 일반적인 주름 개선 시술과는 다른 정교함이 요구된다.
손금성형은 개인의 손바닥 구조, 기존 손금의 흐름, 피부 탄력도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뒤 진행된다. 특히 생명선, 두뇌선, 감정선 등 주요 손금 라인을 무리하게 변경하기보다는, 흐릿해진 손금을 선명하게 보완하거나 끊어진 듯 보이는 부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미김성민성형외과 김성민 대표 원장은 “손금은 개인의 생활 습관과 손 사용량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만큼, 과도한 시술보다는 자연스러운 개선이 중요하다”며 “피부 손상을 최소화하고 회복을 고려한 맞춤 설계가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손금성형은 본인이 원하는 손금모양과 수상학에 근거해 도안되는데 대부분 수상학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원하는 손금의 모양을 준비해 온다. 손금성형은 주로 왼쪽 손에 주로 시행한다. 수상학에서 타고난 운명에 관련된 정보가 왼손에 표현되고 오른손은 후천적인 영향으로 이루어진 손금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수술은 ‘미세선상절제술’과 ‘울트라펄스 co2레이저’를 동시에 진행한다.
실제로 손금성형은 중·장년층뿐 아니라, 자기 관리와 이미지 개선에 관심이 높은 30~40대에서도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연말·연초를 앞두고 새로운 출발을 의미하는 상징적 시술로 선택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김성민 원장은 “ 손금성형을 고려할 경우, 단순한 유행보다는 의료진의 경험과 손바닥 해부 구조에 대한 이해도를 충분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손은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부위인 만큼, 안전성과 자연스러움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손금성형은 운명을 바꾸는 시술이 아니라, 자신의 손이 가진 인상을 보다 긍정적으로 정돈하는 과정”이라며 “의학적 접근을 바탕으로 한 책임 있는 시술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E동아(https://ed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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