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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안녕하세요.
50대에 접어들면서 눈이 많이 처진 느낌이 들어 상담을 남깁니다.
예전에는 쌍꺼풀이 또렷한 편이었는데,
최근 들어 눈꺼풀이 눈동자를 덮는 느낌이 들고
사진을 찍으면 항상 졸려 보이고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특히
아침보다 오후에 눈이 더 무거운 느낌이 들고
이마에 힘을 주고 눈을 뜨게 되면서 이마 주름도 신경 쓰입니다.
자연스럽게 인상을 개선하고 싶어서
상안검 / 눈매교정에 대해 알아보고 있는데
너무 인위적인 쌍꺼풀보다는
나이 들어 보이지 않게, 자연스럽게 개선되는 수술을 원합니다.
제 눈 상태에 맞는 수술 방법과
회복 기간, 일상생활 복귀 시점이 궁금합니다.